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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io in Seoul on map (naver) (google)


박영규 작가는 데이빗 라차펠, 패트릭 드마첼리에 등 여러 세계적인 포토그래퍼들의 세트를 담당한 마스터 테크니션, 존 잉스트림과 함께 뉴욕을 베이스로 미국 전역에서 라이팅 테크니션으로서 다년간 활발히 활동했습니다. 귀국 후에는 뉴욕 타임즈, 크리스천 디올, 아크네 스튜디오 등 국내에서 진행된 해외 크루와의 협업에 참여하며, 포트레이트를 중심으로 한 개인 작업 위주로 활동 중입니다. 작가의 작품은 파인 아트와 커머셜의 경계에서 조화를 잘 이루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