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oungkyu Park

박영규 작가는 데이빗 라차펠, 패트릭 드마첼리에 등 여러 세계적인 포토그래퍼들의 테크니션이었던 존 잉스트림과 함께 뉴욕을 베이스로 미국 전역에서 리차드 아베돈, 헬무트 뉴튼, 스티븐 마이젤 등 전설적인 사진가들과 커리어를 만들어 온 사람들, 그 외 각 분야에서 최고에 위치한 스태프들과 함께 다양한 촬영장에서 라이팅 테크니션으로 다년간 활동하며 최고 수준의 디테일을 살피는 능력과 정리 능력을 인정받았습니다.

모국에서의 작업을 위해 귀국을 결정한 뒤로 뉴욕 타임즈, 크리스천 디올, 아크네 스튜디오 등 국내에서 진행된 해외 크루와의 협업에 참여하며, 국내외에서 촬영 의뢰를 받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첫 개인전 열었으며 다양한 후속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인물사진이 중심에 있는 그의 작업은 파인-아트와 커머셜의 경계에서 조화를 잘 이루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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